후기에 착해요 열심히 해요만 적혀 있다면?

프로필 사진은 보정의 영역이 존재하고 실장님의 브리핑은 영업적인 멘트가 섞여 있을 수밖에 없기에 먼저 다녀온 손님들이 남긴 날것 그대로의 후기야말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수많은 후기를 읽다 보면 묘하게 반복되는 단어들을 발견하게 됩니다. 외모나 몸매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는 쏙 빠진 채 그저 착하다거나 열심히 한다는 말로 도배된 글들이 바로 그것입니다. 초보자분들은 […]